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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콘칲 핫멕시칸할라피뇨는 출시 첫 달인 7월부터 제과업계 히트 제품 기준인 월 10억 원을 넘어섰다. 누적 매출은 AC닐슨가격 환산 기준 13억 원이다.
크라운제과 측은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도 히트에 크게 작용했다”면서 “누구나 좋아하는 기분 좋은 매콤함과 경쾌한 식감이 무더위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제격이었다”고 평가했다. 일반 스낵과 비교해 편의점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에서 MZ세대들에게 통했다는 분석이다.
제품은 바삭한 옥수수칩에 할리피뇨 시즈닝을 더해 고소함에 이어 서서히 강한 매운맛을 강조했다.




![[사진]크라운 C콘칲 '핫멕시칸할라피뇨'](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24d/20210824010021616001273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