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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혜전대에 따르면 올해 어린이 방문교육은 해나·나루와 함께하는 올바른 칫솔질 ‘333 올바른 칫솔질 칫솔 들고 치카포카’와 콩 프로젝트 ‘꿈을 꾸는 킹콩’을 주제로 진행한다.
교육은 괘도자료와 대형 동화 교구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며 이해하도록 하고 활동형 게임 교구 ‘칫솔을 이용한 세균 잡기 놀이’와 센터가 자체제작 한 콩 동요를 들으며 마라카스 들고 율동하기 등 최소한의 활동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센터는 교육자료의 제작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교육을 통해 손인형극을 직접 배워 내용구상, 촬영, 편집, 녹음 등 모든 작업을 직접했다.
현재 ‘꿈을 꾸는 킹콩’의 비대면 교육자료가 완성돼 센터 홈페이지에서 시청이 가능하며 ‘333 올바른 칫솔질 칫솔 들고 치카포카’의 비대면 교육자료는 제작 중이다.
김용문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제한이 많은 시기이지만 다양한 교육자료 제작과 교육방법 구상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비대면 교육자료 제작에도 늘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센터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방문교육을 통해 즐겁게 활동하면서 건강한 식습관은 물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