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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도서관 조성 사업은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주관한 ‘맘쓰허그 장난관도서관 설치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시는 지원금 1억 7000만원을 시설비 및 장안감 구입비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맘쓰허그 장난감도서관을 통해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줄이고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해 함께 아이를 키우는 보육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러브맘카페 2호점은 상록구 본오동 940-1에 지상 2층, 연면적 593.15㎡ 규모에 장난감 및 도서대여실, 놀이실, 육아공동나눔터 등이 들어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