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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아르투아는 팔라스 스케이트보드(Palace Skateboard, 이하 팔라스)와의 이색적인 협업으로 탄생한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Palace Artois Chalice)’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600년이 넘는 벨기에의 양조 전통을 지닌 스텔라 아르투아는 영국의 일상 속 공간인 펍과 스케이트보드로 대표되는 스트리트 문화를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에 담아냈다는 설명이다.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는 568㎖ 용량의 대형잔으로 두 브랜드의 조합을 상징하는 새로운 디자인의 로고가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로고는 팔라스(Palace)의 앞글자인 ‘P’를 들고 있는 천사와 이번 협업의 명칭인 ‘팔라스 아르투아’가 합쳐진 형태로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특유의 서체와 골드·레드 컬러를 반영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해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는 27일 오후 7시부터 맥주 굿즈 전문 온라인 쇼핑몰 ‘치얼스앤굿즈’를 통해 판매된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유럽의 양조 전통을 간직한 스텔라 아르투아와 팔라스가 상징하는 스트리트 감성이 만나 특별한 아이템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색적인 협업으로 탄생한 이번 챌리스가 두 브랜드의 전 세계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