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는 ‘코드K 정기예금’의 금리를 가입기간 전 구간에 대해 0.2%포인트 일괄 인상한다. 1년 기준 최고 연 1.4% 금리가 반영된다. 인상된 금리는 28일부터 적용된다.
코드K 정기예금은 카드 실적이나 급여 이체 등 복잡한 우대조건 없고, 가입금액도 한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금상품 이용 고객들이 보다 빠르게 금리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예금금리 인상을 단행했다”며 “이와 함께 케이뱅크는 중저신용자와 MZ세대 등을 대상으로 한 실수요 기반 대출 확대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