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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통해 SSG닷컴은 프라다와 버버리·생로랑·보테가베네타’ 등 300여개 브랜드의 20만종 상품을 선보인다.
SSG닷컴은 늘어나는 온라인 명품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까지 연 1회 진행하던 행사를 올해부터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 1회씩 총 2회로 늘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국내 온라인 명품 시장 규모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는 지난해 국내 온라인 명품 시장 규모를 1조5957억원으로 집계한 바 있는데 이는 2019년에 비해 11%, 2017년에 비해서는 26.2% 증가한 수치다.
행사를 기획한 박규빈 SSG닷컴 명품잡화 바이어는 “SSG닷컴에서 올해 상반기 온라인 명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이상 늘어나는 등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라며 “지난 26일부터 명품 디지털 보증서 서비스 ‘SSG 개런티’를 도입한데 이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열며 명품 구매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자료] SSG닷컴 럭셔리페어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29d/20210829010026455001593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