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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는 올해 추석 선물세트의 주요 키워드를 ‘한상차림’과 ‘구독세트’로 정하고, 한우·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로 구성한 선물세트와 함께 신선식품을 주 단위로 나눠 선물하는 ‘구독권’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대표 상품은 △한우 △송의향고 △전복 등으로 구성한 한상차림 세트다.
명품관에서는 신선식품 정기 구독권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신선식품인 △한우특수부위 △제철 생선 △제철 과일을 주 1회씩 최대 3회로 나눠 선물할 수 있는 구독권 선물세트다.
저탄소 농법으로 재배한 △저탄소 메론 사과 및 배 세트 △저탄소 샤인머스캇 세트 등 농림축산식품부가 저탄소 인증한 과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단으로 제작된 에코백, 쿨러백 등의 친환경 재활용 상품도 준비됐다.
또한 갤러리아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홈술’이 유행하고 주류 선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추석 대비 와인 선물세트 품목 수를 25% 늘리며 프리미엄 와인 컬렉션 세트를 강화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케네디 대통령 등이 즐겨 마셨던 프랑스 보르도 최고의 와인 ‘페트뤼스 컬렉션 세트’로 샤또 페트뤼스의 빈티지 3가지를 함께 구성해서 선보인다. 그리고 미국 컬트와인 중 최고로 평가 받는 ‘스크리밍 이글 컬렉션 세트’도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