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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알럽 캠페인은 2019년부터 해양수산부와 공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치어럽(어린물고기 보호) 캠페인의 후속 캠페인으로 산란기 알밴 어미 물고기 보호를 위한 대국민 캠페인이다. ‘알럽’은 알밴 어미물고기를 사랑(LOVE)하자의 줄임말과 I LOVE의 중의적 표현이다.
알럽 챌린지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틱톡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해수부알럽챌린지’를 검색 및 이벤트 페이지로 접속한 후 수산자원 보호에 대한 퀴즈를 풀어 참여하면 된다.
어촌어항공단은 챌린지를 참여한 참여자 중 500명을 추첨해 폐그물을 업사이클링해 제작된 소정의 기념품을 11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이번 알럽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수산자원 보호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산란기 알밴 어미 물고기와 어린 물고기 보호 등 생활 속에서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을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