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평인들이 만들어내는 꿈의 무대, ‘G-SL Citizen’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30010016365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21. 08. 30. 15: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GSL시티즌
가평 꿈의 무대, ‘G-SL Citizen’ 안내 포스터/제공=가평군
경기 가평군 지역 내 음악애호가들과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만들어내는 ‘G-SL Citizen’이 다음 달 4일부터 3주간 오후 7시 30분부터 음악역 1939 M Station(실내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G-SL Citizen’은 음악역1939에서 작년부터 성황리에 진행 중인 공연프로그램 ‘G-SL(가평 Saturday Live)’ 또 다른 형태로, 기존 공연과는 달리 음악을 사랑하는 가평주민 중에서 신청자를 받아 선정된 참가자들이 직접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G-SL Citizen’공연 참가자는 사전 신청을 받았으며 이 중에서 최종 23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팀은 첫 공연일인 9월 4일부터 3주 간 주말동안 기타, 클라리넷 등 각종 악기 연주부터 브라스밴드, 디스코장구, 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 관람을 원한다면 기존 G-SL 관람 신청과 동일한 방법으로 카카오톡 ‘음악역 1939’ 채널에 친구 추가한 후, 공식 계정에서 공연 안내메세지가 전송되면 신청 문자를 보내 관람 예약이 가능하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