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유럽, 중국 분리막 공장이 가동될 시기“라며 ”동사의 공격적인 증설로 2025년까지 매출액은 연평균 43%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올해 전기자용 2차전지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해 연초 전망치를 61%를 웃돌 것“이라며 분리막 산업은 급증하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2023년까지 전기차용 습식 분리막 수요는 연평균 52% 증가가 예상되지만 Tier-1(티어1) 분리막 업체 생산능력은 25% 증가에 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