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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287회 임시회 개회∼개 안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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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1. 09. 0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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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부활 30년, 군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 위해 역량과 의지 결집하자
창녕군의회 제287회 임시회 개회(1)
1일 제287회 창녕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제공=창녕군의회
경남 창녕군의회 1일 제287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창녕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할 계획이다.

이칠봉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그동안 열과 성을 다해 주신 선배 의원님들과 더 나은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애쓰고 계신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활발한 의정활동이 어려웠던 만큼 군민과 좀 더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위해 역량과 의지를 결집하자”고 말했다.

김재한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농기계 보급예산을 증액하여 마늘·양파 수확에 필요한 농기계 보급사업을 확충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 달라”고 촉구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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