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팀들과 함께 사업 수행 위해 최대 2천만 달러 투입 예정
공모 주제는 헬스케어, 모빌리티, 커넥티드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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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 주제는 커넥티드 헬스, e모빌리티 인프라 확장 및 전동화 활성화 방안, LG 씽큐 플랫폼 기반 커넥티드 홈 관련 스마트 라이프 스타일, 메타버스, 새로운 혁신 등 5개다.
아이디어 제출은 오는 25일까지다. LG전자는 내년 6월 말까지 10개 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 팀들에는 최대 2000만 달러(한화 약 230억원)를 투자한다.
LG전자는 지난해 말 최고전략책임자(CSO)부문 산하에 북미이노베이션센터를 신설했다. 센터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자리해 있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원(NIST) 부국장을 역임한 이석우 전무가 센터장을 맡고 있다. 이 전무는 IoT(사물인터넷) 분야 사업개발 전문가로 손꼽히며 백악관에서 IoT부문 대통령 혁신연구위원을 지낸 바 있다.
이석우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장 전무는 “이번 공모전은 북미이노베이션센터가 혁신가, 스타트업과 협력해 아이디어를 키우고 신사업을 구축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통한 혁신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뤄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