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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차량은 기아의 전기차 모델인 ‘니로EV’로 2021년 9월과 2022년 1월에 걸쳐 51대가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롯데유통사업본부 현장관리자들은 유통점포에서 근무하고 있는 판촉사원 현장교육 및 활동개선을 위해 인당 연간 2만㎞이상 차량을 운행 중이며 이로 인해 매년 200톤 이상의 온실가스를 배출하였으나 이번 전기차 도입을 통해 업무간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의 원천을 제거해 환경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현장관리자의 업무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용기 롯데유통사업본부 대표는 “전기차 도입을 통해 전직원이 ESG 경영을 생활화하고 지속적으로 실천 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