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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장관, 축산물 도매시상 방역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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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09. 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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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비 축산물 충분히 확보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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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일 전북 김제시 도드람 도축장(FMC)을 찾아 추석 성수기 대비 축산물 수급 및 코로나19 방역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제공=농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김현수 장관이 추석 성수기 대비 축산물 수급 및 코로나19 방역 현장점검을 위해 전북 김제시 도드람 김제 도축장(FMC)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돼지고기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로 가격이 다소 높은 수준이다”라며 “ 추석 성수기 중 도축 물량을 충분히 확보해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어 “도축장은 국민의 먹거리 공급을 담당하는 기간산업으로 방역관리에 대한 책임이 엄중하다”면서 “추가 확진 차단을 위해 질병관리청·지자체 등과 협조해 도축장 종사자에 대한 백신 우선 접종, 선제적 PCR 검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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