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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이 접촉을 통해 직·간접 전파와 에어로졸화된 공기전파로 감염됨이 밝혀짐에 따라 센터내 방역이 취약한 구역에 이동식 공기 살균기를 설치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 19개 기업과 ‘방역산업 육성 G-방역 플랫폼 구축’ 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 기업 중 공기청정(살균)기 제조기업 제품을 구매했다.
이 제품은 이동 설치가 간편한 에바킹 공기살균기으로써 실내공기 중 모든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병원균, 곰팡이균, 휘발성 유기화합물질 등을 실시간으로 99.99% 살균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공기의 질을 감지하고 360도 어라운드로 맑은 공기를 토출하는 기능도 있어 코로나19 종식 후에도 지속적 사용이 가능하다.
김홍립 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스포츠센터를 찾는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