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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 토핑은 지난해 ‘토핑뮤직’이란 유튜브 채널을 열고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배경음악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음원을 공개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가수 KCM과 배우 조동혁을 모델로 ‘껍데기가 ★로야(별로야)’라는 노래와 영상광고를 실시했다. 요플레 토핑의 상징인 프리미엄 원물 토핑에 집중하느라 패키지에는 신경을 못썼다는 컨셉의 영상광고로 뛰어난 실력에 비해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주목을 받았던 KCM과 조동혁을 모델로 소위 ‘셀프디스’를 재미있게 다뤘다.
이번에 공개되는 신규 영상광고는 3명의 뮤지션이 직접 음원 녹음에 참여한 CM송을 선보인다.
빙그레 관계자는 “요플레 토핑은 지난해부터 음악을 매개로 소비자들에 접근하고 있다”며 “국내 최고의 발효유인 요플레와 프리미엄 토핑이 만난 요플레 토핑처럼 이번 천재적인 뮤지션들의 영상광고와 고 퀄리티 CM송은 많은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빙그레]요플레 토핑_안테나](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9m/03d/2021090301000332400017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