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 참가 자격 갖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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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가 주관한 제17회 화재조사 학술대회에는 총 18개 소방서가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평가는 주위에 일어날 수 있는 화재를 대상으로 실험 및 논문 심사 후 상위 9개 소방서 선정 발표모습 동영상 촬영·제출해 진행했다.
영광소방서는 ‘전기분전반 화재특성과 감소방안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의 연구 논문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김재흠 지휘팀장은 “동료들의 지원과 격려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욱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우수상을 차지한 영광소방서는 ‘2022년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 참가할 자격을 갖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