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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를 운행하는 쿠팡카 800여대는 ‘안전속도 5030, 속도에서 안전으로’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메시지를 부착·운행하게 된다.
기관들은 인터넷 전자상거래 발달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배달물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화물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공단과 서울시는 앞으로 쿠팡과 배달사원 교통안전 교육 강화, 교통안전문화 확산 공동캠페인,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 등 교통안전 대책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상국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민간기업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