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10905093448 | 0 | | 김주언 부안해경서장(가운데)이 3일 해안레이더 기지를 방문해 해상감시시스템과 긴밀한 방위작전 협조체계를 강화키로 했다./제공 = 부안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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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는 육군과 함께 해안경계 강화를 위해 상호 업무 이해와 공조체계를 강화키로 했다.
5일 부안해경에 따르면 김주언 서장은 지난 3일 해안레이더기지(150R/S)를 방문해 해상감시시스템과 긴밀한 통합 방위작전 협조체계를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 관할구역 내 취약지 분석 내용 공유, 미식별 선박 확인에 대한 공조업무, 운영중인 해상감시 시스템과 관련정보를 공유키로 했다.
김 서장은 “군과 지속적 교류를 통해 군경간 통합방위 경계태세를 더욱 강화하고, 빈틈없는 해안경계가 되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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