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은 설립됐으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제조 및 유통하고 있다. 이 회사는 종균 연구개발과 유산균 원재료인 ‘원말’의 판매를 영위하고 있다.
이민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듀얼코팅, 균주배합 등 유산균 제조에 핵심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 브랜드 ‘듀오라’(판매 비중 약 61%)를 포함해 위탁생산(ODM·OEM), 원말 등을 판매하고 있다”며 “쎌바이오텍 매출의 약 40%는 수출이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쎌바이오텍은 과거 약국 시장을 위주로 성장해왔으나 코로나19 이후 경쟁심화 등으로 인해 해당 채널 매출은 감소세이며, 최근 온라인몰과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을 통한 판매 고성장이 내수 회복을 이끄는 모양”이라며 “약국 채널 판매 부진,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감소 등의 영향으로 2018년 이후 외형이 축소돼왔으나 지난 2분기에는 내수 강화로 회복에 나선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