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혜전대 호텔조리계열 학생들, ‘한우’ 현장에 바로 적용 메뉴 개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07010003409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09. 07. 10: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호텔조리계열한우요리체험(21-09-06) (12)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 서양식전공 1학년 학생들이 한우를 이용해 만든 요리./제공=혜전대학교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의 서양식전공 1학년 학생들이 6~7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를 통해 지원받은 한우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메뉴를 개발했다.

서양식전공 학생들은 최태호 혜전대 교수의 한우의 부위별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부위를 활용한 실습이 이어져 교육효과를 극대화했다.

혜전대는 이번 한우를 이용한 메뉴 개발우수자를 선발해 연말에 열리는 전국한우요리경연대회에 참가토록 할 예정이다.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은 1988년 조리계열로는 국내 최초로 개설됐으며 35년의 전통 있는 학과다.

올해 실무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교내 최우수학과로 선정됐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창조성과 전문성을 갖춘 융합형 조리인을 목표로 실습위주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