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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피아인베스트, 골프주얼리 ‘엠 스튜어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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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9. 0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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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피아 인베스트가 골프 주얼리 ‘엠 스튜어트(M.Stuart)’를 CJ 클럽 나인브릿지에 첫 론칭했다./제공=제모피아 인베스트
제모피아 인베스트는 골프 주얼리 ‘엠 스튜어트(M.Stuart)’를 CJ 클럽 나인브릿지에 첫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나도연 제모피아 인베스트 상무는 “2030세대 젊은 골퍼들이 급증하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필드룩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에 필드룩을 완성시켜줄 골프 라이프스타일 주얼리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제모피아 인베스트는 “세계 100대 골프장으로 손꼽히며 국내 유일의 PGA 정규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CJ의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첫 론칭하게 돼 뜻깊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클럽 나인브릿지의 프로샵은 골프 관련 브랜드와 제품이 가장 먼저 입점하는 편집샵으로 이번 국내 골프장에서는 최초로 주얼리를 입점시키게 됐다.

주얼리뿐 아니라 나인브릿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엠디 상품도 판매 중이다. 첫 번째 제품은 ‘나인브릿지 골드 티’다. 14K 골드 제품으로 금으로 만든 티에 나인브릿지 로고가 새겨진 제품으로, 조명이 들어오는 케이스에 담겨 있어 책상이나 장식장에 진열하는 골프 애장품으로도 용이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두 번째는 나인브릿지의 헤리티지를 표현한 금화인 ‘나인브릿지 골드 코인’으로 10월 중 출시 예정이다.

첫 론칭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엠 스튜어트 제품 구매 고객에게 ‘여행용 주얼리 파우치’를 증정한다. 또한 동반자의 스코어를 축하하는 ‘Congratulation(축하합니다)’ 이벤트도 마련했다. 라운딩 후 스코어 카드를 제시하면 ‘버디’는 10%, ‘이글’ 및 ‘싱글’은 ‘15%’, ‘홀인원’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모피아 인베스트 측은 “누구나 생애 첫 버디나 이글, 싱글의 순간은 잊을 수 없는 기억”이라며 “동반자들이 주얼리 선물과 함께 그 순간을 더욱 뜻깊고 잊을 수 없는 순간으로 추억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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