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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대구은행, 한국투자증권 등 5개사 마이데이터 본허가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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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기자

승인 : 2021. 09. 08. 17:45

기업은행과 대구은행, 한국투자증권 등 5개사가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본허가를 얻었다.

금융위원회는 8일 16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마이데이터 허가심사를 진행한 결과 기업은행, 대구은행,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엘지씨엔에스 등 5개사에 대한 본허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예비허가 심사를 받던 신한금융투자와 NH투자증권, KB증권 등 3개사는 예비허가를 받았다.

금융위 관계자는 “이 외의 신청 기업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신속하게 심사절차를 진행하고, 신규 허가신청도 매월 접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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