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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올해 새롭게 출시한 와인들을 선물세트로 추가했으며 한정판 와인부터 가성비 높은 와인까지 여러가지 테마로 다양하게 구성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달 포르노 로마노 아마로네’의 ‘올드 빈티지 세트’는 2008 빈티지 두 병과 2009 빈티지 한 병으로 구성해 소량 판매한다.
‘죽기 전에 꼭 마셔봐야 할 와인 세트’는 ‘마르께스 데 리스칼 레세르바’와 ‘끌로 드 로스 씨에떼’ 와인으로 구성했다. ‘마르께스 데 리스칼 레세르바’는 1895년 프랑스 보르도 박람회에서 비프랑스 와인 최초로 ‘최고 영예의 상’을 수상한 와인이며 ‘끌로 드 로스 씨에떼’는 세계적인 와인 메이커 미셀 롤랑의 이름을 걸고 만든 와인으로 아르헨티나 와인 중 가장 인기 있는 와인으로 꼽힌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두르뜨 하프 와인 4종 세트’는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유명 와이너리 ‘두르뜨’의 와인들을 하프보틀(375㎖)로 만나볼 수 있다. 샤또 헤쏭 메독 크뤼 부르주아, 디안느 벨그라브, 샤또 뻬이 라 뚜르 리져브 보르도 수페리에르, 두르뜨 뉘메로 엥 보르도 루즈 등 총 4개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유명 샴페인 ‘떼땅져’의 아트 레이블 한정판 ‘떼땅져 아티스트 컬렉션 빈티지 브뤼’, 최상급 끼안티 클라시코인 ‘입수스’, 나파 밸리 컬트 와인인 ‘오비드 나파 밸리‘, 프리미엄 로제 와인인 ‘제라르 베르트랑 끌로 뒤 템플’ 등도 준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