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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는 중소 파트너사 710여 곳에 상품 대금 총 97억원을 최대 20일 앞당겨 지급한다. 상여금 등 자금 소요가 많은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창현 롯데하이마트 상품총괄부문장은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대금을 미리 지급한다”며 “롯데하이마트가 파트너사들과 함께 성장해온 만큼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지속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