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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 2021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각종 출연금 지원 계획안 등 3건과 상임위 소관 조례안 10건 및 동의안 등을 심의를 할 계획이다.
이번 2차 추경예산안은 당초보다 378억원이 증액된 5167억원 규모로 코로나19 국민 상생지원금 65억원 등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이 담겨있다. 추경예산안은 3일간의 심사를 거쳐 오는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확정된다.
신용균 순창군의회의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을 중심으로 군 주요 현안사업이 반영돼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생각하여 심사에 임할 것”을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개회식 전 본회의장에서는 전계수 부의장이 전북도시군의장협의회장이 수여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