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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서울시교육청,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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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9. 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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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왼쪽)와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이 9일 서울시 종로구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서울시교육청과 인공지능(AI) 기반 학습사업을 위한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웅진씽크빅
교육업체 웅진씽크빅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함께 9일 서울시 종로구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올 AI(인공지능) 학교 수학’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AI기반 수학 맞춤형 학습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협약이다. 서울시 초등학생에게 AI기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웅진씽크빅은 서울시교육청 소속 초등학교에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을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은 웅진씽크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학습결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AI기반 수학교육플랫폼이다. 선생님이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의 학습관리시스템(LMS)을 통해 학생들의 수준과 진도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는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을 통해 선생님이 아이들의 학습현황을 한 눈에 확인해 수월하게 학급을 관리하고, 학생들도 수학에 흥미를 잃지 않고 학업을 실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은 “학생들이 수학 기본 역량을 갖추고, 선생님들의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지도에 대한 부담감을 경감할 것”이라며 “교원의 학습 지도를 지원하는 AI 맞춤형 보조 도구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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