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브로이맥주는 2011년 국내 지역 명을 딴 한국적인 수제맥주를 출시하며 이목을 끈 국내 최초 수제맥주 기업이다.
지난해 5월 대한제분과 협업해 수제맥주 곰표 밀맥주를 출시하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세븐브로이맥주는 MOU 체결로 익산 신공장을 설립해 국내 수제맥주 기업 중 최대 규모의 담금 시설을 구비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생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재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세븐브로이맥주가 한층 더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