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10910144827 | 0 | | 왼쪽 네번째부터 박경남 영광경찰서 모범운전자회장, 강기현 서장, 조만형 전남도 자치경찰위원장, 박해림 녹색어머니회장, 강윤례 전 녹색어머니회 중앙회장, 소관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9일 4층 대회의실에서 자치경찰사무 간담회를 가진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영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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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경찰이 9일 4층 대회의실에서 자치경찰사무 간담회를 가졌다.
10일 영광경찰에 따르면 전날 간담회서 조만형 전남도 자치경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안전치안대책 △대형교통사고 예방 대책 △어르신 범죄피해 예방 종합 안전대책 등 영광경찰이 추진 중인 자치경찰 사무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기현 서장은 “자치경찰제의 구체적인 사무 범위에 대해 대내외적 인식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면서 “남은 하반기동안 참여, 소통, 홍보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 서장은 “영광주민이 원하는 새롭고 참신하며 영광지역에 특화된 시책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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