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김해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12월 2일까지 ‘세상의 아침’이라는 주제로 매월 1회씩 관객을 찾아간다.
‘아침의 음악회’는 2006년 이후 시민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스테디셀러 콘서트다.
오전 11시에 개최한다는 파격적인 시도에 더해 클래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여 인기가 높았다.
하반기 새롭게 시작하는 ‘아침의 음악회’는 ‘이탈리아의 아침(16일)’, ‘고흐와 고갱의 아침(10월 7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아침(11월 4일)’, ‘티파니에서 아침을(12월 2일)’이라는 제목으로 세계의 여러 나라의 도시와 음악, 알기 쉬운 해설로 ‘코로나블루 탈출 세계여행’ 콘셉트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기존에 제공되던 샌드위치 및 커피 등의 식음료는 제공하지 않으며 전 좌석 띄어 앉기를 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