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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화요소주와 협업한 ‘KHEE(키) 소주’ 선물 세트는 론칭 일주일 만에 1300병 완판됐다. 쌀과 지하 150피트에서 끌어 올린 천연 암반수로 180일 동안 전통 옹기에서 숙성해 만들었다. 저도수 희석식 소주보다 목넘김이 부드럽고 쓴 맛 없는 깔끔함이 특징이다.
‘일엽편주’는 신세계 단독으로 준비했으며, 백미를 원료로 만든 약주로 토종 소주를 내리고 배·생강 등을 넣어 숙성시킨 ‘문배주 명작’, ‘이강주 명작 세트’ 등이 있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은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전통주는 스토리 있는전통주부터 프리미엄까지 상품이 다양화되고 있다”며 “이번 추석을 통해 우리 술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