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S샵, 의류 부직포 커버로 만든 에코백 증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13010006699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9. 13. 09: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gs
GS샵 쇼호스트가 부직포 커버로 만든 에코백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GS리테일
GS샵은 의류 포장에 사용되는 부직포 커버를 업사이클링 에코백으로 제작해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GS샵은 14일 오전 8시부터 판매하는 ‘쏘울(So, Wool)’의 ‘에어울 가디건’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행어부직포 업사이클링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행어부직포 업사이클링 에코백은 GS샵이 업계 최초로 제작한 에코백이다. 부직포 의류 커버는 소재 특성상 재활용이 불가능하고 일반 쓰레기로 배출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활용도와 가치를 더한 에코백으로 재탄생 시켰다.

GS샵에서는 연간 31만장 넘는 부직포 의류커버가 폐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업사이클링 에코백 제작을 통해 그 폐기량을 약 20%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재성 GS리테일 CX센터 상무는 “이번 업사이클링 에코백은 단순 폐기물 재활용이 아닌, 고객에게 실제 가치를 더한 제품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GS샵은 환경 지키기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