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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선물하기는 상대방에게 주소를 물어보지 않아도 되고, 직접 선물을 전달하기 어려운 상대에게도 연락처 입력만으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
또한 지난달 티몬이 고객 600여명을 대상으로 추석관련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비대면과 직계 가족 단위 경향이 두드러졌다. 선물의 경우 ‘티몬 등 온라인몰에서 주문하거나 선물하기 기능을 활용한다’라는 답변이 31%로 가장 높았다. 고향 방문 관련해서는 47%가 ‘가지 않겠다’고 답했으며, 연휴 계획으로는 4명중 3명이 연휴기간 ‘가족과 함께 집에서 쉬겠다’고 답했다.
티몬은 차례 용품에서부터 선물 세트 등 1500여가지 상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추석다(多)드림’ 기획전을 21일까지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