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농기센터, 딸기 우량 원묘 10만주 보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13010006821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09. 13. 16: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3일 (홍성군, 딸기 우량 원묘 보급...명품딸기 기반조성) 1
홍성군 딸기 전문 육묘장 직원들이 딸기 우량 원묘를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박스포장을 하고 있다./제공=홍성군
충남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딸기재배 200여 농가에 딸기 우량 원묘 10만주를 드라이브 스루 형식으로 보급했다.

13일 홍성군농기센터에 따르면 이번에 분양한 딸기묘는 지난해 충남 딸기연구소에서 생산된 조직배양 모를 공급 받아 전문 육묘장에서 증식한 바이러스가 없는 무병 원묘다.

군 농기센터는 지난해까지 3년 주기로 무상으로 균등하게 보급했으나 우량 원묘의 효율적인 이용과 보급 수량 증대를 요구하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올해부터 자부담 50% 사전 신청제로 사업을 추진했다.

보급량은 67% 증가하고 원묘를 배정농가가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철의 홍성군 딸기연합회장은 “딸기는 육묘가 농사의 90%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다”며 “홍성지역이 전국 명품 딸기 주산지가 된 비결은 공인된 우량 원묘 덕분”이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