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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캐롤리나 리제르바 드 파밀리아 까르메네르’는 풍부한 과즙감을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 회사 측은 “제품명이 가족을 뜻하는 만큼 추석 연휴 가까이 혹은 멀리서도 가족들과 함께 하고싶은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기름진 명절음식과 어울리는 와인은 ‘산펠리체 일 그리지오’로 탄닌이 음용 즉시 느껴지며 밸런스가 잘 잡힌 것이 특징이다.
연휴를 혼자 보내는 ‘혼추족’을 위한 저칼로리 와인은 ‘옐로우테일 퓨어브라이트 샤도네이’와 ‘옐로우테일 퓨어브라이트 소비뇽블랑’ 2종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칼로리와 도수로 혼자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도 추석 음식과 함께 가볍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의미있는 와인과 명절·음식에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지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혼자 추석을 보내시는 분들도 저칼로리 와인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