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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박 시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주요사업의 필요성과 계획 등을 설명하고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박시장은 이원택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토위, 환노위, 산자중기위, 과기위 소속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하여 △새만금 연결도로 국도승격 반영 △김제 자동차 검사소 유치 △김제 용지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현업축사 매입 △친환경 전기굴착기 보급 확대 △만경강 다목적 정비사업 △김제 전기특장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 정부예산안에 과소·미반영된 국비 지원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2022년 국비 요구액 전액 반영을 요청했다.
특히 2025년 준공을 앞둔 새만금 신항개발 1단계 사업으로 전북 주요도시 물동량 및 차량이 새만금 연결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증가하는 교통량소화를 위한 새만금 연결도로의 국도승격과 확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그동안 전 공무원들과 힘을 합쳐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및 현안 해결의 토대가 될 2022년도 국가예산확보 활동에 매진해왔다”며 “정부 예산안에 과소하거나 미반영 된 사업이 국회심의 단계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