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10914110412 | 0 | | 김준성 영광군수(앞줄 오른쪽 여섯번째)가 14일 영광소방서를 찾아가 군민의 안전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 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제공 = 영광소방서 |
|
전남 영광소방서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는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김준성 영광군수가 14일 방문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피로감이 누적되고 추석 연휴 기간에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는 소방공무원의 사기를 증진하고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김 군수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소방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추석 연휴 기간에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했다.
이달승 서장은 “소방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 감사드리며, 군민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