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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클린 밀양, 깨끗한 삼문동 만들기’ 를 슬로건으로 7개 사회단체(삼문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청년회, 신삼문동 상가번영회)와 동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내 집·가게, 내가 쓸기 운동’ 캠페인과 더불어 아파트 주변 도로·상가거리·공한지 등 환경 취약지에 방치된 담배꽁초, 포장용기, 불법광고물 등 각종 생활쓰레기 300㎏을 수거했다.
박호만 삼문동장은 “삼문동은 명실상부한 ‘밀양의 중심지’로서 추석 연휴기간 많은 귀성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며 마음 풍성한 한가위가 될 수 있도록 ‘깨끗한 삼문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