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10914142012 | 0 | | 최은영 영광군의회의장(오른쪽 두번째)이 14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한 후 시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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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전남 영광군의회의장이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보배로운집, 비룡양로원 등 15곳의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집단 감염 예방에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 의장은 “이번 추석 명절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라 복지시설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줄어들어 소외감을 느낄 것 같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나눔과 따뜻한 배려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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