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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서천지역 생산 쌀 5.5톤 추석선물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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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09. 1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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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생산품 지급
국립생태원이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구매해 임직원에게 명절선물로 지급하고 있다./제공=국립생태원
국립생태원이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충남 서천지역에서 생산된 농·수산물 소비에 적극 나선다.

15일 국립생태원에 따르면 지역에서 생산된 쌀 약 5.5톤과 특산품인 조미김 550박스를 구매해 임직원에게 추석 선물로 지급했다.

또 국립생태원 임직원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등 중소기업 판매 활성화를 위해 서천산 박대와 모시 송편 등 지역생산품을 자율적으로 구매했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의 지역 상생을 위한 노력이 지역의 경제에 보탬이 되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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