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주간 맞아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방문
 | 1 (17) (1) | 0 | |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청년주간을 맞아 15일 오후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를 방문해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공단 등에 배치된 청년인턴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하고 있다./제공=행정안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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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은 청년주간(9월11~18일)을 맞아 15일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이하 공단)를 방문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날 전 장관은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공단 등에 배치된 청년인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청년들은 데이터 분석 전문교육 과정을 통해 지난 6일부터 국토부, 도로교통공단, 경기도 등 226개 행정기관에 배치돼 향후 4개월 또는 6개월간 공공부문 데이터 분석업무를 지원한다.
전 장관은 “데이터 경제·사회시대를 선도할 청년인재를 양성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경력개발과 취업을 지원해 나가겠다”며 “청년들의 실무경험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배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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