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지역사회에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이승철 한빛원자력본부장, 김석봉 노조위원장 등 한빛봉사대 20여명은 1800만원 상당의 명절물품을 ‘영광사랑상품권’으로 구매했다. 구매한 물품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2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이 본부장은 “상인들과 명절 안부인사를 나누고 명절의 대표 음식인 과일, 굴비, 고기류 등을 구매했다”며 “상권이 활성화 되어 활기 넘치는 전통시장의 모습을 되찾기를 바라며, 한빛원전도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한승주 굴비골영광시장 상인회 회장은 “매 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한빛원전 덕분에 상인들과 소상공인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게 되었다”고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한빛원전 관계자는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외에 굴비 엮걸이끈 구매보조사업, 주말장터 운영 무대 설치 지원 등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