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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조경태 국회의원, 신상해 부산시의회의장, 김태석 사하구청장, 김정량 부산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다대항 일원 현장을 먼저 둘러본 뒤, 현장 인근 해양경찰정비창 회의실에서 다대포 일원을 서부산권 관광거점으로 조성할 ‘다대뉴드림플랜’ 추진방안을 보고 받고 참석자들과 개발 방향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
박형준 시장은 “다대포 일원 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한 만큼 주민들께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서부산 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점검할 계획이며 제4차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는 다음 달 초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