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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재무과 정유진 주무관이 최근 광양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전남도 지방세정 연찬회’에 참가해 ‘함평엑스포공원 관광자원화를 통한 세외수입증대-비대면 자동차극장 활용’을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남도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분야 연구 과제 발표를 통해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신세원 발굴 등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1차 서면평가를 통과한 지방세 4개 시군, 세외수입 4개 시군 등 총 8개 시군이 연구과제를 발표했으며 전달력, 토론 대응력, 청중 관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가 결정됐다.
정 주무관은 “신규 세원 발굴 등 지방세입 증대 방안을 적극 연구해 자주재원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