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 별의별 갤러리, 11월 27일까지 ‘익명의 개척사’ 전시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23010011566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09. 23. 13: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3일 (홍성 이응노의 집,
홍성군 별의별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익명의 개척사’ 전시회 모습./제공=홍성군
충남 홍성군 별의별 갤러리에서 오는 11월 27일까지 이응노 생가기념관(이하 이응노의 집)과 홍천마을의 협력 프로젝트 ‘익명의 개척사’ 전시회를 연다.

23일 홍성군에 따르면 ‘별의별 갤러리’는 이응노의 집과 이 화백의 고향 홍천마을 주민들과 결성한 마을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지역의 유휴공간인 마을회관을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전시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이번 전시회의 ‘익명’은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를, ‘개척사’는 이응노 화백이 1926년 전북 전주로 내려가 ‘개척사(開拓社)’란 간판점을 차려 운영했던 사실을 의미한다.

새로운 익명이 홍성지역에서 개척해 나갈 수 있는 발판으로 ‘익명의 개척사’ 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다.

전시는 최윤희, 함다은, 김나영, 모은미 작가들의 릴레이 개인전으로 최초의 개척자, 청년의 개척자, 매체의 개척자를 주제로 진행하며 오는 11월 6일부터는 마을축제와 연계한 ‘결과보고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