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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본부 전 발전소의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열린 소통으로 지역주민의 지지와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원전 안전운영을 위해서 한빛원전 구성원 모두가 One-Mind, One-Team이 되자고 당부했다.
천 본부장은 1963년 충남 보령 출생으로 1985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92년 8월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후 한빛원전 제3발전소 기술실장, 기술본부 설비개선실장, 월성원전 제1발전소 소장, 한울원전 제2발전소 소장 등 회사의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