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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위촉식에는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 오갑렬 경영개선부문장, 이형식 방송심의실장, 강재원 시청자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제5기 신임 시청자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7월부터 언론, 경제·문화, 소비자보호 등 분야별 전문가를 공모해 서류 심사 및 지원자 검증 등을 통해 총 10인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시청자위원회 5기는 강재원 동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위원장), 윤영미 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부위원장), 김명수 강원대 경영학과 교수, 박화선 영등포구 장학재단 사무국장, 신동진 성균관대 초빙교수, 최형용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등 10명으로 구성된다.
이 대표는 “롯데홈쇼핑은 업계 최초로 시청자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시청자의 평가를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수렴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객관적인 시선으로 다양한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청자에게 신뢰받는 홈쇼핑 채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보도사진1] 롯데홈쇼핑, 시청자위원회 5기 위촉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9m/29d/2021092901002518400147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