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연남동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진행된 기부 행사에서 박정현 GS리테일 조직문화서비스팀장(왼쪽)과 서용화 한국 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장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은 임직원 나눔 상품 판매 수익금으로 마스크 1만3000여장과 헌혈 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헌혈증 1000여장을 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기부한 상품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GS리테일 임직원들이 모은 상품을 내부 온라인 기부 장터를 통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박정현 GS리테일 조직문화서비스팀 팀장은 “GS리테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랑의 온라인 기부 장터를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백혈병소아암협회와 협의를 통해 환우에게 필요한 물품을 준비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GS리테일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