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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금융대상] 웰컴저축은행, 디지털금융 선도…업계 최초 모바일뱅킹앱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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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1. 09. 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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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부문 디지털금융 최우수상
[웰컴저축銀]_김대웅-대표-프로필_원본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
2021081701010012503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2018년 모바일 풀뱅킹 플랫폼 웰컴디지털뱅킹(웰뱅) 앱을 저축은행업권에서 처음으로 출시하며, 점포 중심에서 모바일을 이용한 비대면 금융환경으로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웰뱅 출시 3년 동안 79개 모든 저축은행이 모바일 뱅킹앱을 출시해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디지털 기반의 서비스와 상품을 공급하면서 이용자 수 역시 200% 가까이 성장했다. 웰뱅의 월 평균 이용자 수는 올해 상반기 기준 25만여 건을 넘어섰다.

이에 더해 수년간 개발 및 발전시켜온 신용평가시스템(CSS)을 통해 저신용자와 신파일러(Thin Filer)와 같은 금융 소외계층도 제도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웰컴저축은행은 디지털을 중심으로 소비자에게 높은 편의성과 금융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금융당국으로부터 마이데이터 라이선스를 획득했는데, 이를 통해 연말부터는 차별화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웰뱅]_신형_2021 BI(괄호로고)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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