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산시, ‘남북교류협력 위원회’ 열어...남북교류사업의 시작 알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29010015140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9. 29. 16: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929161104
강임준 군산시장(앞줄 가운데)이 29일 ‘2021년 제1차 군산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군산시
전북 군산시는 남북교류협력법(21.3월) 개정으로 교류주체가 기초자치단체도 가능해져 ‘군산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구성하고 29일 회의를 열었다.

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는 강임준 군산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학계, 경제계, 언론계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주요 기능은 남북교류협력의 촉진을 위한 협의자문과 기금의 조성·운용·관리와 결산에 관한 사항이다.

이날 회의는 남북교류협력위원 위촉장 수여와 남북교류협력사업 현황 설명, 부위원장 호선,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해 발굴된 5개 분야 사업에 대해서도 위원과 심도있는 토의를 통해 실질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의견을 나눴다

강임준 시장은 “우리지역의 강점과 경쟁력을 가진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첫 회의를 계기로 남북교류협력사업의 초석을 다지겠다”며 “남북교류협력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